링크 인 바이오 페이지이란?

링크 인 바이오 페이지 빌더입니다. 웹사이트, 스토어, 포트폴리오, SNS 계정을 깔끔한 한 페이지에 모은 뒤, URL을 하나만 넣을 수 있는 프로필(인스타그램이나 틱톡 등)에서 그 링크 하나를 공유하세요.

표시 이름, 한 줄 소개, 프로필 사진, 그리고 원하는 라벨을 단 링크 목록을 등록합니다. 라이트, 다크, 그라디언트, 미니멀, 웜, 오션 여섯 가지 기본 테마 중에서 고르거나, 글꼴을 선택하거나, 배경, 버튼, 글자 색을 직접 지정할 수 있습니다. 결과는 HTML 파일 하나로 내보내져 GitHub Pages, Netlify 등 어떤 정적 호스팅에도 올릴 수 있고, 스캔하는 사람을 페이지로 바로 안내하는 QR 코드도 만들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표시할 이름과 짧은 소개를 입력한 뒤, 각 링크의 URL과 원하는 라벨을 입력해 링크를 하나씩 추가합니다.
  2. 컬러 테마와 글꼴을 고른 뒤, 각 행의 위아래 화살표로 링크 순서를 원하는 대로 정렬하세요.
  3. 내보내기 버튼을 누르면 어디에나 호스팅할 수 있는 독립 실행형 HTML 파일로 페이지가 다운로드됩니다.

사용 시기

  • 인스타그램이나 틱톡 바이오 링크를 Linktree 유료 결제 없이 직접 만들 때.
  • 팟캐스트, 뉴스레터, Patreon 등을 모은 한 장짜리 허브 페이지가 필요할 때.
  • 강연자, 작가, 프리랜서가 1분 만에 깔끔한 소개 페이지를 만들고 싶을 때.

결과

프리랜서 사진작가가 포트폴리오 사이트, 인스타그램, 예약 캘린더, 프린트 샵 링크를 추가합니다. 페이지를 내보내 인스타그램 바이오 링크로 설정하면, 방문자는 한 장의 깔끔한 페이지에서 네 개의 링크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내보낸 HTML 파일은 어디에 올리나요?
정적 파일을 호스팅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든 가능합니다. GitHub Pages와 Netlify Drop은 무료이고 1분이면 끝납니다. Cloudflare Pages도 됩니다. 파일이 자체 완결이라서 기존 사이트의 /links/ 폴더에 그대로 둬도 동작합니다.
나중에 다시 수정할 수 있나요? 작업이 날아가지는 않나요?
내보낸 HTML을 잘 보관해 두면 참고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빌더 자체는 데이터를 저장하지 않으므로 파일을 꼭 보관하세요. 수정할 때는 여기서 다시 만들고 호스팅 중인 파일을 새 파일로 교체하면 됩니다.
Linktree나 Beacons와 무엇이 다른가요?
그쪽 서비스들은 페이지를 대신 호스팅해 주는 대신 추적, 브랜드 노출, 유료 기능을 함께 답니다. 여기서 나오는 것은 본인 소유의 HTML로 스크립트, 분석, 외부 로고가 전혀 없습니다. 파일도 호스팅 위치도 모두 본인이 정합니다.
링크별 클릭 수를 추적할 수 있나요?
기본 상태로는 안 됩니다. 내보낸 HTML은 그냥 a 태그 모음입니다. 클릭 수가 필요하면 분석 코드를 직접 파일에 추가하거나 각 링크를 Bitly 같은 단축 URL로 감싸서 단축 서비스에서 통계를 보세요.
프로필 사진이 서버 어딘가에 올라가나요?
아닙니다. 사진은 base64 데이터 URL로 HTML 안에 직접 들어가서 파일 하나로 완결되고 오프라인에서도 보입니다. 500KB 사진이면 파일 용량이 약 700KB 늘어나는 정도라 모바일 회선에서도 가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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