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F 북마크 편집기이란?
PDF 파일의 북마크(개요 또는 목차 항목이라고도 함)를 추가, 편집, 재정렬, 삭제할 수 있습니다. 긴 문서에 북마크를 추가해서 독자가 원하는 챕터나 섹션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게 해보세요.
책갈피는 PDF 카탈로그의 개요 항목으로 저장되며, 일반적으로 페이지 번호와 확대 수준의 대상에 연결됩니다. 이 편집기는 전체 개요 트리를 분석해 들여쓰기 버튼이나 드래그 앤 드롭으로 여러 단계까지 중첩하고, 긴 목록을 제목으로 필터링하며, 어떤 대상 페이지든 목록 옆에서 바로 미리 보고, 페이지 콘텐츠를 다시 인코딩하지 않고 업데이트된 구조를 다시 기록합니다.
사용 방법
- PDF 파일을 업로드하세요. 기존 북마크가 있으면 편집 가능한 트리 뷰로 표시됩니다.
- 책갈피 추가 양식으로 새 책갈피를 추가하세요. 책갈피 제목을 클릭하면 미리보기에서 해당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손잡이를 잡고 드래그하면 순서를 바꿀 수 있고, 다른 책갈피 위에 놓으면 그 아래로 중첩됩니다. 한 단계씩 정확하게 조정하려면 들여쓰기 버튼이나 위/아래 화살표를 사용하고, 긴 목차에서는 목록 상단의 필터 입력으로 원하는 항목을 빠르게 찾으세요.
- 저장을 클릭하여 북마크 구조가 적용된 PDF를 생성하고 다운로드하세요.
사용 시기
- 공유하기 전에 논문, 매뉴얼, 백서 같은 긴 문서에 챕터·섹션 표시를 넣어두고 싶을 때.
- 스캐너나 OCR이 자동 생성한 어수선한 북마크 제목을 정리하고 싶을 때.
- PDF 여러 개를 합친 뒤 평평한 북마크 목록을 제대로 된 계층 구조로 다시 짤 때.
결과
연구자가 150페이지 분량의 학위 논문 PDF를 업로드하고 챕터별 북마크(서론 1쪽, 방법론 30쪽, 결과 75쪽, 논의 120쪽)를 추가하여 검토 시 쉽게 탐색할 수 있게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저장하면 원본 PDF가 다시 렌더링되거나 화질이 떨어지나요?
- 아닙니다. 다시 쓰이는 건 아웃라인 데이터뿐이고, 페이지 콘텐츠·폰트·임베디드 이미지·폼 필드는 바이트 단위로 그대로 유지됩니다. 북마크 하나당 제목 문자열 만큼 몇백 바이트 정도만 늘어납니다.
- 북마크가 페이지 전체가 아니라 페이지 안의 특정 위치를 가리킬 수 있나요?
- 이 도구는 Fit 대상(현재 줌에서 페이지 상단)을 사용합니다. 좌표까지 정확하게 잡으려면 직접 XYZ 대상을 작성해야 하는데, 실무에서는 거의 안 쓰고 제대로 지원하는 뷰어도 몇 안 됩니다.
- 북마크가 몇 개 넘어가면 뷰어가 느려지기 시작하나요?
- Adobe Reader와 대부분의 브라우저는 수천 개까지 무리 없이 다룹니다. 1만 개를 넘기면 사이드바 펼치는 데 1초쯤 걸릴 수 있습니다. 목차가 큰 경우엔 한 계층에 다 쌓지 말고 깊게 중첩하는 편이 낫습니다.
- 업로드한 뒤에 원래 있던 북마크가 일부 사라지는 이유는?
- 오래된 PDF는 페이지를 직접 참조하지 않고 이름 있는 대상(named destination)을 쓰기도 합니다. 이 이름 사전이 빠지거나 망가지면 북마크가 대상을 잃고, 항목은 보이지만 클릭하면 1페이지로 튑니다.
- PDF를 다른 형식으로 변환할 때 북마크가 살아남나요?
- EPUB이나 HTML로 내보낼 때 대부분의 변환기가 북마크를 챕터 제목으로 매핑합니다. 종이에 인쇄한 PDF는 클릭이 안 되니 당연히 사라집니다. PDF/A는 아웃라인은 보존하지만 인터랙티브한 요소는 평평하게 만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