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격 반복 학습 도구이란?
간격 반복 도구(Spaced Repetition Tool)는 SM-2 알고리즘을 사용해 무엇이든 암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플래시카드를 만들고 효율적인 일정에 따라 복습하며 진행 상황을 확인하세요. 어려운 카드는 더 자주, 아는 카드는 덜 자주 나타나서 공부 시간은 줄이고 더 많이 기억할 수 있습니다.
스케줄러는 SM-2를 사용합니다. Anki와 SuperMemo가 자라난 그 알고리즘입니다. ‘Again·Hard·Good·Easy’를 누를 때마다 카드의 용이도 계수와 간격이 갱신되어, 세 번 연속 맞춘 카드는 한 달 동안 보이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덱은 브라우저 localStorage에 저장되고 JSON으로 백업할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덱을 만들고 앞면(질문/용어)과 뒷면(답/정의)이 있는 플래시카드를 추가하세요.
- 복습 세션을 시작하세요 — SM-2 간격 반복 알고리즘에 따라 복습할 카드가 나타납니다. 각 카드를 '다시'부터 '쉬움'까지 평가하세요.
- 통계로 학습 진도를 추적하세요: 학습된 카드 수, 복습 정확도, 예정된 일정. 덱을 JSON으로 내보내 백업할 수 있습니다.
사용 시기
- 한 번 읽으면 잊히는 외국어 단어를 장기 기억에 박아 넣고 싶을 때.
- 오픈북이 안 되는 시험을 위해 의학·법률·해부학 용어를 외울 때.
- 코딩 인터뷰 패턴이나 단축키를 반사적으로 떠올릴 수 있게 굳히고 싶을 때.
결과
스페인어 단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덱을 만들고 20장의 카드를 추가하세요(예: 앞면: 'house', 뒷면: 'la casa'). 첫 번째 복습 후, 쉬운 카드는 4일 후에 다시 나타나고 어려운 카드는 내일 다시 나타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SM-2 알고리즘이란 무엇이고 왜 플래시카드의 표준이 됐나요?
- SM-2는 Piotr Wozniak이 1987년에 발표한 간격 반복 공식입니다. 회상 정확도에 따라 카드별 복습 간격을 늘이거나 줄이며, 잘 외운 카드는 지수적으로 멀어지고 틀린 카드는 짧은 간격으로 돌아옵니다. Anki를 비롯한 대부분의 SRS가 이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Again·Hard·Good·Easy가 다음 복습 일정을 어떻게 바꾸나요?
- Again은 1분 뒤로 리셋, Hard는 간격을 약간만 늘리고, Good은 현재 용이도 계수(초기 약 2.5배)를 곱해 간격을 늘립니다. Easy는 Good 위에 30%를 더 얹어, 익숙한 카드가 큐를 차지하지 않게 만듭니다.
- 여러 기기에서 덱이 동기화되나요?
- 동기화되지 않습니다. 덱은 현재 기기 브라우저의 localStorage에 저장됩니다. 다른 기기에서 쓰려면 덱을 JSON으로 내보낸 뒤 그쪽에서 가져오면 됩니다. 클라우드 동기화가 없어 데이터는 기기 안에만 남습니다.
- ‘새 카드’와 ‘복습 카드’는 어떻게 다른가요?
- 새 카드는 아직 복습한 적이 없는 카드라 학습 시작과 함께 바로 등장합니다. 복습 카드는 알고리즘이 오늘 또는 그 이전으로 예약한 카드입니다. 두 종류를 함께 보면 새 내용 학습과 기존 내용 유지를 동시에 챙길 수 있습니다.
- 한 번에 몇 장 정도 복습하는 게 좋을까요?
- 대다수 학습자는 하루 새 카드 10~20장에 예약된 복습 카드를 더해 총 50~100장 정도로 유지합니다. 그 이상이면 단기 기억이 포화되고, 다음 날 쌓이는 양이 처리 속도보다 빠르게 늘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