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일 목록이란?
군더더기 없는 할 일 목록으로, 할 일을 적어두고 끝나는 대로 하나씩 지워 나갈 수 있습니다. 모든 내용이 기기의 로컬 저장소에 저장되어 다음에 열어도 목록이 그대로 남아 있으며, 계정은 필요 없습니다.
각 작업에는 선택적인 우선순위(낮음, 보통, 높음), 마감일, 자유로운 메모, 그리고 큰 일을 단계로 쪼개는 하위 작업 체크리스트를 붙일 수 있습니다. 중요한 작업에 별표를 달면 어떤 정렬에서도 맨 위로 올라옵니다. 업무·장보기·개인 용으로 이름을 달아 목록을 따로 두면 맥락이 섞이지 않고, 작업을 매일·매주·매달 반복으로 설정하면 체크하는 순간 다음 날짜로 다시 생겨나며, 검색창은 긴 목록에서 키워드로 무엇이든 찾아줍니다. 마감이 지난 작업에는 여전히 빨간 표시가 붙고, 목록 전체가 기기의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되어 새로고침해도 유지됩니다. 필요할 땐 TXT, CSV, 인쇄용 PDF로 한꺼번에 내보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 입력란에 작업을 입력하고 Enter를 누르거나 추가를 탭하세요.
- 체크박스를 클릭하면 작업이 완료로 표시되어 완료 섹션으로 이동합니다.
- 드래그하여 순서를 변경하거나, 삭제 아이콘을 탭하여 작업을 영구 삭제하세요.
사용 시기
- 아사나나 Todoist 같은 무거운 앱을 켜지 않고 오늘 할 일을 빠르게 적어 두고 싶을 때.
- 장보기 목록, 여행 짐, 집안의 자잘한 작업을 마감일과 우선순위와 함께 관리하고 싶을 때.
- 회의 전에 체크리스트를 짰다가, 회의 후 그대로 PDF로 내보내 회의록으로 쓸 때.
결과
아침 루틴 체크리스트: ‘이메일 답장’ ✓, ‘풀 리퀘스트 검토’ ✓, ‘프로젝트 보드 업데이트’ 미완료, ‘주간 보고서 작성’ 미완료.
자주 묻는 질문
- 이 탭을 닫으면 작업이 사라지나요?
- 사라지지 않습니다. 변경할 때마다 기기의 로컬 스토리지에 기록됩니다. 탭을 닫거나, 앱을 종료하거나, 컴퓨터를 꺼도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실제로 지워지는 경우는 설정에서 이 사이트의 데이터를 수동으로 삭제할 때뿐입니다.
- 휴대전화와 노트북 사이에 작업이 자동으로 동기화되나요?
- 아니요. 각 작업은 추가한 기기에만 존재합니다. 계정도 클라우드도 없고, 어디로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에서 같은 목록을 보려면 CSV나 TXT로 내보낸 뒤 그 기기에서 다시 정리해야 합니다.
- 목록을 인쇄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보내려면 어떻게 하나요?
- PDF 내보내기를 쓰면 우선순위와 마감일이 색 배지로 표시된 인쇄용 문서가 만들어집니다. 받는 사람이 Excel이나 Google Sheets에서 정렬·편집하길 원한다면 CSV가 낫습니다. 채팅이나 이메일에 그대로 붙이려면 TXT가 가장 편합니다.
- '마감 지남'은 어떻게 판단하나요?
- 마감일이 오늘보다 이전이고 아직 완료 체크가 되지 않은 작업이 대상입니다. 완료로 표시하는 순간, 날짜가 여전히 과거여도 빨간 표시가 사라집니다. 즉 빨간 배지는 정말로 남아 있는 일에만 잔소리합니다.
- 추가할 수 있는 작업 수에 한도가 있나요?
- 현실적으로는 수천 개까지는 무리 없이 들어가고, 그제서야 로컬 스토리지 용량(보통 5MB)이 빠듯해집니다. 매일 쓰는 개인 목록 기준으로는 사실상 무제한입니다. 한도에 가까워지면 완료된 항목을 비우는 것만으로 대부분의 공간이 회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