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UID 생성기이란?

v4(무작위), v7(시간순), v1(타임스탬프와 노드 ID), v8(커스텀 레이아웃), v5(네임스페이스 기반·재현 가능) 형식의 세계적으로 고유한 식별자를 생성합니다. 단일 또는 대량으로 UUID를 만들고, 누가 건넨 UUID를 검증하거나, 네임스페이스와 이름으로 안정적인 ID를 유도할 수 있어 데이터베이스 키, API 토큰, 테스트 데이터, 분산 시스템에 유용합니다.

완전 무작위 ID는 v4, 생성 시간 순으로 정렬되는 ID(데이터베이스 인덱스가 조밀하게 유지되고 로그 타임라인을 쉽게 읽을 수 있음)는 v7, 타임스탬프와 노드 ID를 갖는 고전적인 ID는 v1, RFC 9562 커스텀 레이아웃은 v8을 선택하세요. 네임스페이스와 이름 문자열로 결정론적 ID를 만들고 싶을 때는 v5를 선택하세요. 검증 패널은 임의의 UUID를 디코딩해 버전, 변형, 내장 타임스탬프(있는 경우)를 보여 줍니다. 한 번에 최대 1000개를 만들고, 대문자 표시를 전환하며, 한 줄씩 또는 전체를 복사하고, 텍스트, CSV 스프레드시트, JSON 배열, 바로 실행 가능한 SQL INSERT 문으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1단계 — 모드를 선택합니다. 완전 무작위는 v4, 시간순 정렬은 v7, 타임스탬프와 노드 ID는 v1, 커스텀/실험 레이아웃은 v8, 네임스페이스 기반 결정론적 ID는 v5, 기존 UUID 확인은 검증을 사용하세요.
  2. 2단계 — v4/v7에서는 필요한 개수(1~1000)를 지정하고, v5에서는 네임스페이스를 고른 뒤 해시할 이름을 입력하며, 검증에서는 UUID를 붙여 넣고 확인을 누릅니다.
  3. 3단계 — 개별 UUID나 전체 묶음을 복사하고, 필요하면 대문자로 표시하며, 텍스트·CSV·JSON 중 원하는 형식으로 다운로드합니다.

사용 시기

  • 첫 마이그레이션 전에 테스트 DB의 기본 키를 일괄로 만들 때.
  • 분산 시스템의 API 토큰이나 장치 식별자를 발급할 때.
  • 로그 수집을 위한 세션 ID, 트레이스 ID, 상관 ID를 만들 때.

결과

테스트 데이터베이스를 시딩하면서 50개의 고유 기본 키가 필요합니다. UUID v4를 선택하고 수량을 50으로 설정한 뒤 생성하여 모두 복사합니다. 각각 암호학적으로 랜덤하여 충돌 위험이 극히 낮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UUID v4, v5, v7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v4는 구조 없는 122비트 난수입니다. v5는 네임스페이스 UUID와 이름 문자열을 SHA-1로 해시하므로 같은 입력에서 항상 같은 UUID가 나옵니다. 이메일이나 URL에서 결정론적 ID를 만들 때 좋습니다. v7은 앞부분에 48비트 밀리초 타임스탬프를, 그 뒤에 난수를 두기 때문에 v7 목록은 시간순으로 정렬됩니다. 삽입 순서가 중요한 데이터베이스 키에 잘 맞습니다.
UUID가 중복될 가능성은 얼마나 되나요?
초당 10억 개의 v4를 85년 동안 생성해야 단 한 번의 중복이 일어날 확률이 50% 정도입니다. 일반 애플리케이션 규모에서는 별도의 조정 없이도 사실상 중복이 없다고 봐도 됩니다.
UUID를 DB 기본 키로 써도 되나요?
순차 ID 조율이 까다로운 분산 시스템에서는 합리적인 선택입니다. v4보다 v7을 권합니다. 무작위 v4 키는 B-트리 인덱스를 단편화시키지만, v7은 시간 접두사 덕분에 새 데이터가 인덱스 끝쪽에 모입니다.
공개 URL에 UUID를 그대로 노출해도 되나요?
v4는 추측이 불가능해서 공유 링크나 비밀번호 재설정 토큰 같은 약식 비밀로 쓸 수 있습니다. v7은 생성 시각이 드러나므로, 시각을 감추고 싶다면 공개용 식별자는 v4를 쓰세요.
URL용으로 UUID를 더 짧게 줄일 수 있나요?
128비트 원본을 base32나 base62로 다시 인코딩하면 22~26자 문자열이 됩니다. 유일성은 동일합니다. 표준 형식의 하이픈은 표시용일 뿐이라 빼도 데이터는 그대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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