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를 PDF로 변환이란?
이미지를 PDF로 변환은 하나 이상의 이미지를 하나의 PDF 문서로 합쳐 다운로드할 수 있게 합니다. 스캔한 문서, 영수증, 사진 모음을 하나의 파일로 정리할 때 쓸 수 있습니다. 모든 처리가 기기에서 이루어지므로 파일이 외부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A4, Letter, Legal 중에서 세로/가로 방향과 여백, 맞춤 모드(페이지에 맞춤, 페이지 채우기 또는 실제 크기), 파일 이름을 지정하고 JPG, PNG, WebP, GIF 또는 휴대폰의 HEIC 사진을 그대로 드롭하면 각 이미지가 한 페이지 가운데에 배치된 단일 PDF가 만들어집니다. 한 페이지에 2장 또는 4장을 배치해 인덱스 시트로 만들 수도 있습니다. 출력을 한 장씩 분리된 PDF로 바꿔 하나의 ZIP으로 묶거나, ‘메타데이터 제거’를 켜서 각 사진에서 EXIF(GPS·카메라·날짜)를 없앨 수 있고, 내보내기 전 썸네일을 드래그해 순서를 바꾸거나 회전 아이콘으로 개별 이미지를 90° 돌릴 수 있습니다. 이미지당 용량 제한은 없습니다.
사용 방법
- 업로드 영역에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하여 파일을 탐색해 하나 이상의 이미지를 업로드하세요.
- 이미지를 드래그하여 원하는 순서로 정렬하고, 페이지 크기와 방향을 선택하세요.
- "PDF 생성"을 클릭하여 PDF 파일을 즉시 생성하고 다운로드하세요.
사용 시기
- 스캔한 영수증·청구서를 한 개의 PDF로 묶어 회계 담당자에게 보내기.
- 파손된 상품 사진 여러 장을 하나의 첨부로 묶어 보험 청구하기.
- 휴대폰 스크린샷 모음을 PDF로 만들어 메일이나 채팅으로 공유하기.
결과
프리랜서가 영수증 5장을 JPG 사진으로 스캔하고, 한 번에 모두 업로드한 후 날짜순으로 정렬합니다. A4 세로 방향을 선택하고 단일 PDF를 생성하여 회계사에게 보냅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이미지 품질을 유지하나요, 아니면 압축하나요?
- 각 이미지는 원본 해상도 그대로 PDF 안에 JPEG로 삽입됩니다. PDF로 포장하는 단계에서 약간의 재압축이 일어나지만 눈으로 보이는 화질 차이는 거의 없습니다. 4MB 사진은 PDF 안에서도 대략 4MB 정도입니다.
- 세로·가로 사진을 한 PDF에 섞을 수 있나요?
- 가능하지만 모든 페이지가 내보내기 시 선택한 방향을 따릅니다. 세로 페이지에 가로 사진을 넣으면 들어맞도록 축소됩니다. 축소 대신 회전하고 싶다면 내보내기 전에 썸네일의 회전 아이콘을 눌러 보세요.
- 왜 PDF에서 이미지가 페이지보다 작게 보이나요?
- 기본값은 ‘페이지에 맞춤’입니다. 이미지의 가로세로 비율을 유지하고 선택한 여백 프리셋(없음, 좁게, 보통, 넓게)을 적용하므로, 페이지보다 훨씬 길거나 넓은 이미지는 긴 변을 기준으로 축소되고 반대편에 빈 공간이 생깁니다. ‘페이지 채우기’로 바꾸면 작은 이미지를 인쇄 영역까지 확대하고, ‘실제 크기’로 바꾸면 각 이미지를 실제 인쇄 크기로 가운데에 배치하며 여백을 벗어날 때만 축소합니다.
- 페이지 순서는 어떻게 바꾸나요?
- PDF 생성을 누르기 전에 썸네일을 새 위치로 끌어다 놓으면 됩니다. 보이는 순서가 그대로 PDF에 기록됩니다. 별도의 정렬 버튼은 없고 썸네일 전체가 드래그 손잡이입니다.
- 이미지가 어딘가에 업로드되나요?
- 아니요. PDF는 jsPDF를 통해 사용자의 기기 안에서 모두 만들어집니다. 파일이 외부로 나가지 않기 때문에 계약서, 신분증, 의료 기록처럼 외부 서비스에 맡길 수 없는 자료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