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 계산기이란?

매출과 비용으로 총이익과 순이익을 계산합니다. 매출, 매출원가, 영업비용을 입력하면 총이익, 순이익, 마진율이 한 번에 표시됩니다. 배송비와 플랫폼 수수료를 더하거나, 목표 마진에서 역산하거나, 마크업 모드로 원가에서 가격을 산출하거나, 손익분기점 분석까지 — 한 페이지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핵심 수치는 세 가지 입력으로 결정됩니다. 매출, 매출원가, 운영비입니다. 이 계산기는 매출총이익(매출에서 매출원가를 뺀 값), 순이익(운영비와 선택한 추가 비용을 차감한 값), 두 가지 이익률, 마크업, 투자수익률(ROI)을 산출합니다. 수량을 입력하면 합계를 단위당 이익과 단가로 분해할 수 있고, 고객 획득 비용을 포함하거나 판촉 할인을 시뮬레이션해 할인가가 이익률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역산 모드는 목표 이익률에 필요한 매출을 구하고, 마크업 모드는 원가를 기준으로 단가를 책정하며, 손익분기점 패널은 고정비를 회수하기까지 몇 개를 팔아야 하는지 보여줍니다. 결과는 청구서, 발표 자료, 개인 기록용으로 CSV나 PDF로 내보낼 수 있습니다.

사용 방법

  1. 총 매출과 매출원가를 입력하여 매출총이익과 총이익률을 확인하세요.
  2. 영업비용(임대료, 급여, 마케팅 등)을 추가하여 순이익과 순이익률을 계산하세요.
  3. 역산 모드나 마크업 모드로 전환하고, 수량을 입력해 단위당 이익을 확인하고, 배송비·플랫폼 수수료·고객 획득 비용을 더하고, 판촉 할인을 시뮬레이션하거나, 손익분기점 패널을 열어 고정비를 회수하는 데 필요한 수량을 확인하세요.

사용 시기

  • 목표 이익률을 정해 두고 거기서 역산해 판매가를 결정할 때.
  • 월별 손익을 보면서 또 비용에 마진이 갉아먹혔는지 확인할 때.
  • 가격 시나리오나 거래처 두 곳을 비교한 뒤 계약을 결정할 때.

결과

매출 1억 5천만 원, 매출원가 6천만 원, 영업비용 4천 5백만 원. 매출총이익: 9천만 원(60% 마진). 순이익: 4천 5백만 원(30% 마진).

자주 묻는 질문

매출원가와 영업비용의 차이는 뭔가요?
매출원가는 한 단위를 팔 때마다 직접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원재료, 포장, 매입 운임 등이 해당하죠. 영업비용은 판매량과 무관하게 사업을 운영하기 위해 드는 임차료, 인건비, SaaS 구독료, 마케팅 비용 등을 말합니다. 둘을 섞으면 매출총이익률이 왜곡됩니다.
순이익률 30%면 잘 나오는 건가요?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소프트웨어 회사는 30~40%가 흔하고 대형마트는 1~3%, 외식업은 5~10% 정도가 일반적이에요. 일반 기준 대신 동종 업계 평균과 비교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세금을 영업비용에 같이 넣어도 되나요?
안 됩니다. 이 도구는 영업이익(EBIT)을 계산합니다. 법인세는 그 아래 단계에서 차감하니까요. 세후 순이익이 필요하면 결과값에서 본인 세금을 따로 빼면 됩니다.
이번 달 매출이 0원이면 계산이 되나요?
됩니다. 0으로 나누지 않고 이익률은 0%로 표시됩니다. 대신 이번 달 손실 금액이 그대로 표시되니, 투자자나 동업자에게 런웨이(자금 소진 속도)를 설명할 때 그 숫자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여러 시나리오를 저장할 수 있나요?
네. 계산할 때마다 CSV 또는 PDF로 내보내고 알아보기 쉬운 이름(예 "2025-1분기-기준.csv")으로 저장하면, 가격이나 비용, 수수료를 바꾼 뒤에도 비교를 손쉽게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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