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톱 모션 메이커이란?
Stop Motion Maker는 여러 장의 사진을 프레임으로 배열하여 스톱모션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는 도구입니다.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순서를 바꾸고, 재생 속도를 설정한 뒤 동영상이나 GIF로 내보내세요.
편집기는 PNG, JPEG, WebP, GIF 프레임을 수량 제한 없이 받습니다. 타일을 끌어 순서를 바꾸고, 1~30fps로 설정하며, 타이밍 아이콘으로 특정 프레임 하나만 더 오래 유지해 멈춤이나 강조를 줄 수 있습니다. MP3나 WAV 사운드트랙을 넣고 루프를 미리 본 뒤, 소리가 포함된 깔끔한 재생을 위한 MP4(H.264)로, 또는 채팅·Notion 문서·상품 목록에 삽입할 수 있는 움직이는 GIF로 내보내세요.
사용 방법
- 스톱모션 시퀀스를 구성할 사진 시리즈를 업로드하거나 카메라로 직접 촬영하세요.
- 프레임 순서를 정렬하고, 프레임 간 타이밍을 조정한 뒤 실시간으로 애니메이션을 미리 봅니다.
- 원하는 프레임 레이트로 스톱모션을 MP4 동영상 또는 GIF 파일로 내보냅니다.
사용 시기
- 점토나 레고로 찍은 컷 시퀀스를 인스타그램·틱톡에 올릴 짧은 애니메이션으로 만들 때.
- 회전 테이블에서 찍은 상품 사진을 360도 회전 애니메이션으로 묶어 상품 상세 페이지에 사용할 때.
- 식물 성장, 그림 작업 진행 같은 느린 과정을 짧은 타임랩스 클립으로 정리할 때.
결과
아티스트가 점토 인형을 30가지 약간 다른 자세로 촬영한 뒤 모든 프레임을 업로드하고, 12fps로 설정하여 부드러운 스톱모션 클립을 SNS에 공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스톱모션은 몇 프레임이 적당한가요?
- 전통적인 스톱모션은 12~15 fps에서 작업합니다. 살짝 끊기면서도 손맛이 살아 있는 느낌이 이 스타일의 매력이죠. 더 부드러운 움직임을 원하면 24 fps로 올릴 수 있지만 같은 길이를 채우려면 사진이 약 두 배로 필요합니다.
- 10초짜리 영상에 사진은 몇 장 필요한가요?
- 12 fps 기준 10초에 120장, 24 fps 기준 240장이 필요합니다. 사진이 30장뿐이라면 fps를 3으로 낮춰도 10초 분량이 나오지만, 애니메이션보다는 슬라이드 쇼처럼 보입니다.
- 내보낼 때 MP4와 GIF 중 어느 쪽이 좋은가요?
- MP4는 파일이 작고 수천 가지 색을 지원하며 소셜 피드에서 바로 재생되고, 배경 오디오 트랙을 유지하는 유일한 형식입니다. GIF는 소리가 없지만 동영상이 막히는 곳(일부 Slack 채널, 이메일 서명, 마켓플레이스 목록)에서 자동 재생이 필요할 때 더 적합합니다. 다만 몇 초가 넘으면 파일이 커집니다.
- 사진은 모두 같은 크기여야 하나요?
- 그렇습니다. 출력 크기는 첫 프레임을 따라갑니다. 이후 프레임의 비율이 다르면 맞추기 위해 늘어나거나 줄어들어 왜곡이 보일 수 있습니다. 업로드 전에 같은 크기로 잘라 두는 편이 가장 깔끔합니다.
- 거꾸로 재생하거나 왕복 루프로 만들 수 있나요?
- 가능합니다. 내보내기 패널에서 역재생(부메랑)을 체크하면 프레임이 뒤에서 앞으로 재생되어, 한 번의 촬영이 사진 수를 두 배로 늘리지 않고도 매끄러운 왕복 루프가 됩니다. 마지막에 같은 순서를 역순으로 복제해 직접 만들 수도 있지만, 이 옵션이 클릭 한 번으로 똑같은 효과를 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