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언 카드 만들기이란?
이 도구는 인쇄하거나 저장할 수 있는 확언 카드를 만들어 줍니다. 원하는 문구를 적고 색상 테마와 카드 스타일을 고르면 카드가 완성되며, 카드 한 장만 내보내거나 잘라 쓸 수 있는 인쇄 시트로 출력할 수 있습니다. 매일의 마음 챙김, 선물, 교실용 격려 카드에 쓸 수 있습니다.
카드는 세로 5:7 비율로, 오려 쓰기에 흔히 쓰는 크기입니다. 스타일 네 가지와 색 조합 여섯 가지가 있고 그중 하나는 머리맡에 두기 좋은 짙은 먹색입니다. 낱장은 1500 × 2100 픽셀로 내려받아 300 DPI 인쇄에 충분하고, 인쇄 시트는 A4 한 장에 1, 2, 4, 6, 9장을 점선 재단선과 함께 배치한 PDF입니다.
사용 방법
- 원하는 확언 문구를 입력하거나, 영감 버튼을 눌러 나온 문장을 다듬어 쓰세요.
- 부드러운 그러데이션, 식물 테두리, 미니멀, 볼드 중에서 카드 스타일을 고르고 색상을 조정하세요.
- 카드 한 장을 PNG로 내려받거나, A4 한 장에 여러 카드가 배치된 인쇄 시트를 만들어 출력하세요.
사용 시기
- 교실 마음 정리 코너나 상담실에 둘 오려 쓰는 카드를 뽑을 때.
- 한 장만 배경화면 크기로 내보내 휴대폰 잠금 화면에 걸어 둘 때.
- 응원하는 말을 한 묶음 적어 생일이나 송별 선물로 건넬 때.
결과
교사가 "나는 실수에서 배웁니다" 같은 격려 문구 12개를 입력하고 따뜻한 색조의 식물 스타일을 고른 뒤 A4 세 장을 인쇄하면, 교실 마음 정리 코너에 둘 카드 한 벌이 완성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잘라서 자주 만질 카드에는 어떤 종이가 버티나요?
- 250g 안팎 카드지는 계속 넘겨도 견디고, 보통 80g 복사지는 일주일이면 휩니다. 인쇄할 때 페이지에 맞춤이 아니라 실제 크기를 고르세요. 그러지 않으면 점선이 밀려 카드가 조금씩 작게 잘립니다.
- 한 장에 넣는 문장은 몇 마디까지 들어가나요?
- 짧은 한 문장 정도가 적당합니다. 글자는 카드에 맞춰 자동으로 줄어서 길어도 들어가긴 하지만, 스무 자를 넘기면 테두리와 부딪혀 읽기 힘들어집니다. 미래형보다 현재형이 카드에서는 더 단단하게 읽힙니다.
- 영감 버튼에서 나오는 문장은 어디서 가져온 건가요?
- 사람이 직접 쓴 문장 모음에서 나옵니다. 영어를 옮긴 것이 아니라 사이트의 언어마다 따로 썼습니다. 다시 누르면 다른 문장으로 바뀌고, 나온 문장은 내보내기 전에 얼마든지 고칠 수 있습니다.
- 인쇄 시트의 카드마다 다른 문장을 넣을 수 있나요?
- 됩니다. 목록에 문장을 계속 추가하면 시트가 순서대로 채우므로 A4 한 장에 아홉 장을 넣으면 아홉 문장이 됩니다. 스타일과 색 조합은 묶음 전체에 적용되고 낱장마다 따로 정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