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추첨기이란?

이 도구는 월드컵 조 추첨처럼 팀이나 참가자를 대회 조로 공정하게 나눠 줍니다. 이름을 입력하고 조 개수를 정한 뒤, 필요하면 포트(시드) 배정을 켜서 상위 시드가 서로 다른 조에 들어가도록 할 수 있습니다. 추첨 애니메이션이 배정 결과를 하나씩 공개합니다.

그룹은 2개에서 16개까지, 이름은 200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포트를 켜면 앞에서부터 한 덩어리가 포트 1, 그다음 덩어리가 포트 2가 되므로 붙여 넣은 순서가 곧 시드 순서입니다. 추첨은 운영체제 난수원을 쓰고, CSV에는 각 이름이 어느 포트에서 나왔는지도 남습니다.

사용 방법

  1. 팀이나 참가자 이름을 한 줄에 하나씩 붙여넣고 조의 개수를 지정하세요.
  2. 필요하면 시드 포트를 켜세요. 포트 1의 팀이 각 조에 먼저 배정된 뒤 포트 2 추첨이 진행됩니다.
  3. 추첨을 실행해 배정 결과를 확인한 다음, 조 편성을 복사하거나 CSV로 내려받으세요.

사용 시기

  • 풋살 대회 참가자를 현장에서 전력이 고른 조로 나눌 때.
  • FIFA나 마리오카트 모임을 말썽 없이 조 추첨할 때.
  • 학생을 프로젝트 조에 배정해 친한 사람끼리 몰리지 않게 할 때.

결과

16명이 참가하는 FIFA 대회라면 참가자 이름을 붙여넣고 조를 4개로 설정한 뒤 실력이 좋은 4명을 포트 1에 넣으세요. 추첨이 이들을 A~D조에 하나씩 배치하고 나머지는 무작위로 채워 실제 조별 리그처럼 편성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어떤 이름이 어느 포트에 들어가는지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붙여 넣은 순서대로 목록을 잘라 씁니다. 네 조라면 1번에서 4번이 포트 1, 5번에서 8번이 포트 2가 되는 식입니다. 강한 쪽을 위에 두면 그들끼리는 서로 다른 조로 흩어집니다.
추첨이 정말 무작위인가요, 특정 자리가 유리하지는 않나요?
난수는 운영체제 난수원에서 가져오고, 나머지 연산이 치우칠 구간에 들어온 값은 버리고 다시 뽑습니다. 포트마다 조 순서도 다시 섞기 때문에 A조가 유리하지 않습니다.
이름 수가 조 수로 딱 나누어떨어지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마지막 포트가 덜 차서 일부 조는 한 명이 적습니다. 어느 조가 적을지는 목록 순서가 아니라 추첨이 정하며, 결과 화면에 조별 인원이 나오니 이름을 하나 더 넣고 다시 돌려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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