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 계산기이란?
페이스, 거리, 시간 중 두 가지를 입력하면 나머지 하나를 계산합니다. 스플릿 타임, 50K까지의 예측 기록, 추정 최대산소섭취량 피트니스 요약도 함께 제공됩니다.
킬로미터와 마일을 언제든지 전환할 수 있고, 구간 기록은 입력한 거리의 1킬로 또는 1마일 단위로 자동 표시됩니다. 레이스 예측은 일정한 페이스를 유지한다는 가정인데, 10K까지는 잘 맞고 하프 이후로는 피로 누적 때문에 다소 낙관적으로 나옵니다. 예측은 목표 페이스의 상한선으로 두고 본 경기 전 장거리 훈련으로 검증해 보세요.
사용 방법
- 계산하려는 항목을 선택하세요: 페이스, 시간 또는 거리.
- 알고 있는 두 가지 값을 입력하세요(예: 거리와 시간을 입력하여 페이스 산출).
- 결과와 함께 5K, 10K, 하프마라톤, 풀마라톤, 50K 예측 기록 및 킬로미터/마일당 스플릿, 최대산소섭취량 피트니스 요약을 확인하세요.
사용 시기
- 다가오는 5K, 10K, 마라톤의 목표 페이스를 정할 때.
- 출발 전 오늘 훈련에 얼마나 걸릴지 가늠할 때.
- 트랙의 분/마일 페이스를 트레드밀의 km/h로 환산할 때.
결과
5킬로미터를 25분에 달렸습니다. 페이스는 km당 5:00(마일당 8:03)입니다. 이 페이스로 10K는 50:00, 하프마라톤은 약 1:45:15이 소요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레이스 예상 기록을 얼마나 믿어도 되나요?
- 어떤 거리에서도 동일 페이스를 유지한다는 가정 위에서 약 ±20% 정도가 신뢰 구간입니다. 5K를 마라톤으로 선형 외삽하면 너무 낙관적인 결과가 나옵니다. 실제로는 10K에서 마라톤으로 갈 때 1km당 10~30초가 느려지는 게 보통이므로, 예측은 상한선으로만 받아들이세요.
- 훈련은 늘 레이스 페이스로 해야 하나요?
- 일부분만 해야 합니다. 일반적인 비율은 목표보다 느린 이지런 80%, 목표 페이스 이상 20%입니다. 이지런은 유산소 베이스를 만들고, 페이스 훈련은 몸이 목표 강도를 기억하게 합니다. 매번 레이스 페이스로 달리면 정체와 부상으로 이어집니다.
- 초보의 마라톤 목표 페이스는 얼마가 적당한가요?
- 첫 마라톤은 기록보다 완주가 우선입니다. 대부분 1km당 6:00~7:30(마일당 9:40~12:00) 사이에서 달리며, 완주 시간은 4시간 13분에서 5시간 16분 사이로 예상됩니다. 이 페이스를 입력해 구간 기록을 확인하고 보급 계획을 세워 보세요.
- 페이스와 속도는 어떻게 환산하나요?
- 페이스는 속도의 역수입니다. 5:00/km = 12km/h(60 ÷ 5), 7:00/mile ≈ 8.57mph(60 ÷ 7). 단위를 바꿀 때 도구가 알아서 계산해 주므로 직접 환산할 필요가 없습니다.
- 구간 기록이 1km마다 똑같이 나오는 이유는?
- 계산은 일정 페이스를 전제로 하는데, 이론상 가장 효율적인 페이싱입니다. 실제 레이스에서는 언덕, 기온, 피로로 구간이 출렁입니다. 후반이 느려지면 포지티브 스플릿, 후반이 빨라지면 네거티브 스플릿이라고 부르며 후자는 페이스 운영이 좋다는 신호입니다. 조건 패널을 열어 더위나 고도를 더하면 예측이 얼마나 느려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