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분 섭취 트래커이란?
수분 섭취 트래커는 하루 동안 마신 물을 한 잔씩 기록하여 충분한 수분 섭취를 도와줍니다. 일일 목표를 설정하고 음료를 추가할 때마다 탭하면, 진행 막대가 목표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보여줍니다. 데이터는 기기에만 저장되며 어디에도 업로드되지 않습니다.
이름이 붙은 용기 버튼 — 작은 컵(200 mL), 표준 컵(250 mL), 큰 병(500 mL) — 이 대부분의 컵과 페트병 용량을 덮고, 750 mL 보틀이나 320 mL 캔처럼 특이한 용량은 직접 입력으로 처리합니다. 며칠치 데이터가 쌓이면 주간 차트가 나타나 패턴이 보입니다. 잘 마신 날과 부족한 날을 한눈에 비교할 수 있고, 그날 첫 목표 달성 시 축하 알림이 한 번 표시됩니다.
사용 방법
- 1단계 — 일일 수분 섭취 목표를 설정합니다(기본값: 8잔 또는 2,000mL).
- 2단계 — 물을 마실 때마다 용기를 탭합니다(작은 컵 200mL, 표준 컵 250mL, 큰 병 500mL) 또는 사용자 지정 양을 입력합니다.
- 3단계 — 진행 막대와 기록 로그를 확인하여 목표에 얼마나 가까운지 확인합니다.
사용 시기
- 새 운동 루틴을 시작한 첫 몇 주, 의식적으로 수분 섭취 습관을 만들기.
- 한여름 출퇴근이나 바쁜 근무 중처럼 물을 깜빡하기 쉬운 상황에서 섭취량 추적하기.
- 임신·수유 중이나 병후 회복기처럼 하루 권장 수분량이 더 많아지는 시기에 기록 남기기.
결과
목표를 2,500mL로 설정합니다. 아침 식사 후 250mL 버튼을 탭하고, 점심에 500mL을 추가하고, 저녁까지 6개의 항목을 더 기록하여 목표를 달성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 하루에 물을 얼마나 마셔야 하나요?
- 일반적으로 여성 약 2.5 L, 남성 약 3 L가 권장 수준이며 음식과 차까지 포함한 총 수분량입니다. 더위·운동·임신·수유는 이 숫자를 더 올립니다. 우선 2 L를 기본 목표로 잡고 갈증과 소변 색을 보며 조정해 보세요.
- 커피나 차도 카운트하나요?
- 네. 이제 도구는 음료 종류별로 수분 보충 계수를 적용합니다. 커피는 80%, 차와 주스는 90%, 우유는 87%, 순수한 물은 100%로 계산돼요. 기록 전에 음료 종류를 선택하면 하루 합계가 컵의 순수 용량이 아닌 실제 수분 보충량을 반영합니다.
- 데이터는 어디에 저장되나요?
- 오늘 기록과 최근 30일 롤링 히스토리는 기기의 로컬 스토리지에 저장됩니다. 서버로 동기화되지 않습니다. 사이트 데이터 삭제나 기기 변경 시 기록이 사라지므로, 장기 보관이 필요하면 CSV로 내보내세요.
- 하루에 물을 너무 많이 마실 수도 있나요?
- 있습니다. 짧은 시간에 몇 리터를 들이키면 혈중 나트륨이 희석되어 저나트륨혈증이 올 수 있고, 장거리 운동 중에는 위험이 더 큽니다. 하루 동안 나눠 마시고, 의학적 조언 없이 4 L를 넘기지 마세요.
- 왜 매일 아침 목표가 초기화되나요?
- 몸은 마신 물을 다음 날로 이월하지 않고 그날그날 쓰기 때문입니다. 도구는 로컬 자정에 날짜가 넘어가면서 어제 합계를 주간 차트로 보내고, 오늘의 목표를 향해 다시 0부터 쌓아갑니다.